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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뉴스]방한한 왕이, 文대통령 이어 여권 인사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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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성 기자
  • 이다운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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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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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하루종일 쏟아지는 뉴스 다 챙겨보기 힘드시죠? 퇴근길 주요 뉴스, 30초 만에 정리해드립니다.
(도쿄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24일(현지시간) 도쿄에서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과 기자회견을 마치고 떠나고 손을 흔들고 있다.  ⓒ AFP=뉴스1
(도쿄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24일(현지시간) 도쿄에서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과 기자회견을 마치고 떠나고 손을 흔들고 있다. ⓒ AFP=뉴스1
1. 왕이
사흘 일정으로 25일 방한하는 왕이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외교장관회담과 문재인 대통령 예방에 이어 여권 및 정부 외교안보 핵심인사들과 회동하는 빡빡한 일정을 소화한다.

2. 직무배제
문재인 대통령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직무배제와 징계청구 지시에 이틀째 침묵하고 있다. 청와대는 언론 대응을 자제하며 향후 정국에 미칠 파장 등을 지켜보고 있다.

3. 셀트리온
셀트리온이 코로나19 항체치료제 'CT-P59'를 글로벌 임상2상 시험에 참여한 환자 327명에게 투약을 완료했다. 임상2상 중간 결과 확인 후 조건부 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4. 효성 회장
20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던 조현준(52) 효성그룹 회장이 항소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5. BTS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내년 1월31일 열리는 제63회 그래미 어워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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