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LGD, 2021년 임원인사…OLED 기여자 승진·첫 여성 전무 발탁

머니투데이
  • 박소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1.25 17:4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왼쪽부터 LG디스플레이 이현우 전무, 이진규 전무, 김희연 전무 /사진제공=LG디스플레이
왼쪽부터 LG디스플레이 이현우 전무, 이진규 전무, 김희연 전무 /사진제공=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21,250원 상승250 1.2%)는 '2020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전무 승진 3명, 상무 신규 선임 16명 등 총 19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이번 인사에서는 성과주의 원칙과 미래준비 기조 하에 대형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대세화, 중소형 플라스틱 OLED 사업 정상화, IT 등 고부가가치 중심의 LCD(액정표시장치) 구조혁신 가속화 등 3대 중점 추진과제 달성에 기여가 큰 인재를 선발했다"고 설명했다.

전무 승진자는 OLED TV 수익성 향상에 기여한 이현우 TV운영혁신그룹장과 디지털 전환 기반 구축을 통해 생산성을 제고한 이진규 업무혁신그룹장, 고객의 인사이트 발굴을 통해 사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김희연 BID/IR 담당 등 3명이다.

특히 김희연 신임 전무는 LG디스플레이 최초의 여성 전무로 전략, 마케팅, 신사업 발굴 등을 총괄하는 경영전략그룹장을 맡게 됐다.

상무 승진자는 신규 P-OLED 소자개발 및 양산화를 통해 중소형 P-OLED 사업의 조기 정상화 기반을 마련한 백지호 OLED Cell 연구·개발담당을 비롯해 OLED 생산 및 개발, 마케팅, 품질 등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16명이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