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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129명 신규 확진…'에어로빅'발 합치면 '역대 최대' 175명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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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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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5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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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저녁 6시 집계 기준

서울 강서구 한 미술학원 강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진 판정으로 지역 내 바이러스 전파 우려가 커지고 있는 25일 강서구 이대서울병원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서울 강서구 한 미술학원 강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진 판정으로 지역 내 바이러스 전파 우려가 커지고 있는 25일 강서구 이대서울병원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서울에서 25일 저녁 6시까지 지난 18시간 동안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가 170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된다. 이는 '1일 확진자' 기준으로 역대 최대였던 20일(156명)을 다시 넘는 것이다.

서울시는 25일 저녁 6시까지 18시간 집계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9명 나왔다고 밝혔다.

특히 무더기 확진 판정이 불거진 강서구 에어로빅 관련 확진자는 모두 51명 규모지만 이날 저녁 6시 집계분까지 반영된 것은 5명이다.

집계에 반영되지 않은 인원(46명)이 전원 서울시 확진자일 경우 서울에서 현재까지 최소 175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이다.

이날 저녁 6시 기준 주요 감염 경로는 △서초구 사우나 관련 Ⅱ 7명(누적 44명) △서초구 사우나 관련 2명(누적 66명) △동대문구 고등학교(마포구 홍대새 교회) 관련 6명(누적 84명) △동작구 임용단기 학원 관련 2명(누적 44명) △강서구 소재 병원 관련 1명(누적 27명) △동창운동모임 관련 1명(누적 21명) △노원구 가족 관련 1명(누적 33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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