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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연속 실점' 리버풀, 안필드서 아탈란타에 0-2 충격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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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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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6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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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탈란타 선수들이 26일 리버풀전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아탈란타 선수들이 26일 리버풀전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리버풀이 안방에서 아탈란타에 충격적인 일격을 당했다.

리버풀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D조 예선 4차전서 아탈란타에 0-2로 패했다.

4연승으로 일찌감치 16강 진출 확정을 노렸던 리버풀은 홈에서 아쉬움을 삼켰다. 조 1위는 유지했지만 3승 1패 승점 9점으로 예선 통과는 아직이다.

지난 4일 아탈란타 원정에서 5-0 대승을 거뒀던 리버풀은 제대로 설욕을 당했다.

전반은 득점 없이 지나갔다. 후반 15분 리버풀은 요십 일리치치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리버풀은 1분 뒤 모하메드 살라를 빼고 호베르투 피르미누를 투입했다. 오히려 수비에 구멍이 뚫렸다. 후반 19분 추가골을 헌납하고 말았다.

리버풀은 후반 40분 타쿠미 미나미노를 투입하며 다시 변수를 노렸지만 이렇다 할 날카로운 모습은 보여주지 못했다.

동시에 진행된 경기에서 아약스가 미틸란을 3-1로 꺾으며 D조는 완전히 혼전 양상으로 돌입했다. 리버풀이 승점 9점으로 1위, 아약스와 아탈란타가 나란히 승점 7점으로 리버풀을 맹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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