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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진주 이통장 연수 관련 11명 추가 확진…총 44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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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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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가 근무하던 진주시청 5층이 25일 임시 폐쇄됐다. © 뉴스1
코로나19 확진자가 근무하던 진주시청 5층이 25일 임시 폐쇄됐다. © 뉴스1
(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진주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밤사이 11명 추가됐다.

26일 진주시 등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공무원 2명을 포함한 이통장 제주 연수 관련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이통장 관련 초등생 확진자 2명이 다닌 학교에서는 아직까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진주 이통장협의회는 지난 16~18일 제주 연수를 다녀왔고, 이통장협의회 확진자를 포함한 성북동 통장협의회도 지난 20~22일 제주 연수를 다녀왔다.

이통장 연수 관련 확진자는 24일 1명, 25일 32명, 26일 현재 11명 등 총 44명으로 늘어났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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