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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60대 감염…세종 확진자와 접촉(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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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6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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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번과 접촉한 가족·지인 코로나 검사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583명 증가한 3만2318명으로 나타났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583명 증가한 3만2318명으로 나타났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 26일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유성구에 거주하는 60대가 지난 21일부터 기침 증세를 보였고 25일 검사를 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대전 465번으로 분류됐다.

그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세종 91번, 92번, 93번이 지난 13일 경기도 고양 604번과 식당에서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GPS 조사에서는 지난 16일 세종 92번과 사무실에서 접촉한 것으로 확인했다.

방역당국은 465번 확진자의 친구 2명, 가족 3명에 대한 코로나 검사를 진행했다. 이들 중 2명은 충북에 거주해 해당 지자체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한편 앞서 확진된 대전 462번, 463번, 464번의 GPS 추적 결과, 증상 발현일 등을 따져봤을 때 463번을 지표 환자로 보고 있다.

대전 463번 확진자는 지난 11일 수도권을 방문한 적이 있어 연관 관계를 조사 중이다.

대전 누적 확진자는 465명으로 늘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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