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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초등생에 이어 고교생 확진자 발생…일선 학교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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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6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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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병원 등600여명 검사 결과 모두 '음성'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583명 증가한 3만2318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583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208명(해외 5명), 부산 19명(해외 3명), 대구 1명, 인천 17명(해외 2명), 광주 14명, 대전 1명, 울산 6명(해외 1명), 세종 4명, 경기 177명(해외 6명), 강원 8명, 충북 8명, 충남 16명, 전북 16명, 전남 9명, 경북 2명, 경남 45명, 제주 2명(해외 1명), 검역과정 12명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583명 증가한 3만2318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583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208명(해외 5명), 부산 19명(해외 3명), 대구 1명, 인천 17명(해외 2명), 광주 14명, 대전 1명, 울산 6명(해외 1명), 세종 4명, 경기 177명(해외 6명), 강원 8명, 충북 8명, 충남 16명, 전북 16명, 전남 9명, 경북 2명, 경남 45명, 제주 2명(해외 1명), 검역과정 12명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제천=뉴스1) 조영석 기자 = 충북 제천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 주민의 불안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전날 초등학생에 이어 26일 8명의 추가 확진자 중 고교생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난 25일 김장 모임을 가족 중 4명의 확진자 가운데 60대 여성의 아들인 시청 소속 공무원과 시내 모고등학교 재학생인 아들 A군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장 모임을 가진 확진자 4명과 접촉한 290명에 대해 제천시보건소 선별진료에서 검사를 실시한 결과 8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

확진자가 발생한 초등학교는 원격수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해당 고등학교도 12월 2일까지 등교 수업이 중단됐다.

A초등학교 220명과 B병원 630명에 대해 검체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

제천시보건소는 관계자는 "N차 감염자가 발생한 만큼 추가 확진자 발생에 대비해 역학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에서 상향 조정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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