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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보드대상]조정식 "'내 삶 바꾸는' 민생정책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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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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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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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26일 서울 영등포구 켄싱턴호텔 여의도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 '2020 대한민국 최우수 법률상 &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에서 스코어보드 대상을 수상한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송기용 머니투데이 편집국장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26일 서울 영등포구 켄싱턴호텔 여의도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 '2020 대한민국 최우수 법률상 &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에서 스코어보드 대상을 수상한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송기용 머니투데이 편집국장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국정감사에서 철저한 준비를 바탕으로 정책질의에 집중해 모범이 된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20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을 수상했다.

조 의원은 26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법률앤미디어가 공동주최한 '2020 대한민국 최우수법률상 및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 시상식에서 "앞으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내 삶을 바꾸는 민생정책'을 제시할 수 있도록 더 분발하겠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올해로 국정감사를 17번 치렀다"며 "보통 국정감사를 의정활동의 꽃이라고 한다. 앞으로 더 분발하라는 의미로 알겠다"고 말했다.

조 의원은 21대 국회 첫 과방위 국정감사에서 의사진행발언을 단 1번만 하는 등 '지독하게' 정책질의만 했다. 과방위 피감기관뿐 아니라 타 부처에서도 자료를 받아 피감기관장이 "시정하겠다"는 말을 할 수밖에 없도록 했다.

특히 지난달 2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 국감에선 최근 3년간 해외 연수를 다녀온 한국연구재단 임직원들의 연구보고서를 입수해 직접 표절 여부를 검증했다. 이를 통해 재단의 연구보고서 관리가 허술하다는 것을 밝혀냈고, 재단으로부터 시정 약속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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