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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최문근·하태석 전무 승진…새 CTO에 최문근 전무(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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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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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6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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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LG CNS 정기 임원 인사에서 전무로 승진한 최문근 CTO(전무)와 하태석 전무(오른쪽) /사진=LG CNS
26일 LG CNS 정기 임원 인사에서 전무로 승진한 최문근 CTO(전무)와 하태석 전무(오른쪽) /사진=LG CNS
LG CNS가 클라우드사업부장을 맡던 최문근 상무를 CTO(기술총괄) 겸 전무로 승진시켰다. DTO(Digital Technology Optimization·디지털 기술 최적화) 사업부장인 하태석 상무도 전무로 승진했다. 하 신임 전무는 DTO사업부장을 겸임한다.

LG CNS는 이날 이사회를 통해 전무 승진 2명, 상무 신규 선임 3명 등 5명에 대한 2021년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최 전무는 1968년생으로 영국 유학파 출신이다. 영국 샐퍼드대 정보기술학과를 졸업하고 리버풀대에서 컴퓨터과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최 전무는 2014년 GRU마케팅(디지털마케팅) 사업부문장 상무로 승진한 후 금융자동화사업담당, 하이테크사업부 인프라사업담당 등을 거쳐 올해는 클라우드사업부를 이끌었다. CTO가 되면서 클라우드사업부장직은 내려놓는다.

하 전무는 1969년생으로 서울대 공대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쳤다. 2013년 글로벌전략본부 전략·마케팅부문장 상무로 승진한 후 하이테크사업본부 에너지신산업추진단장, 미래전략사업부장 등을 거쳐 올해 DTO사업부를 이끌기 시작했다.

이사회는 상무에는 이영미 이행혁신부문 클라우드인프라운영담당과 이호군 이행혁신부문 개발혁신센터장, 이주열 CTO D&A(Data Analytics & Artificial Intelligence·데이터분석&인공지능) 연구소장 등을 신규 선임했다.

LG CNS는 이번 인사에서 △클라우드 신기술 확보와 역량 고도화 △AI(인공지능)·빅데이터 등 디지털 신기술 분야의 전문가 발탁 △성과주의·책임 경영 구현 등의 기준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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