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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V] '나는 살아있다' 김민경, 낙하산 끌고 돌진…허벅지씨름까지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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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7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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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나는 살아있다' © 뉴스1
tvN '나는 살아있다'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는 살아있다' 김민경이 압도적인 힘을 자랑하며 활약했다.

지난 26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나는 살아있다'에서는 체력과 협동심 강화훈련을 이어가는 교육생 6인 김성령, 김민경, 이시영, 오정연, 김지연, 우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낙하산을 어깨에 메고 바람에 맞서 목표지점에 도착하는 강풍 극복 훈련이 시작됐고, 김민경은 드디어 적성을 찾은 듯 크게 활약하며 시선을 모았다.

시범을 선보인 '헬멧 동생' 역시 고전한 가운데 김민경이 도전에 나서자 바람이 세차게 불어와 긴장감을 높였다. 김민경은 성큼성큼 걸어 나갔지만 점점 강해지는 바람에 당황한 모습이 역력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한 발 한 발 앞서 나갔다.

김민경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다른 건 다 못해도 힘쓰는 것 하나만큼은 제대로 뭔가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그냥 가야 된다는 생각으로 나갔다"고 고백했다. 김민경은 물 공포증 때문에 활약하지 못했던 앞선 교육에서와 달리 모두의 환호 속에 100m를 이동하는 데 성공했다. 교관들 역시 김민경의 모습에 입 모아 감탄했다. 김민경은 이에 그치지 않고, 바다 훈련에서 힘이 돼주었던 우기를 도우며 크게 활약했다.

저녁 식사 시간, 김민경은 발군의 톱질 실력을 자랑하며 대나무 베기에 나섰다. 김민경은 "이게 제일 신난다. 이게 적성에 맞다"며 미소지었다. 박은하 교관은 김민경이 자른 대나무의 깔끔한 단면에 "전기톱으로 자른 것 같다"며 놀라워했다.

이후 땅속 야외 취침을 건 허벅지 씨름 대결이 펼쳐졌다. 박수민 교관에 교육생 6인이 도전했고, 김민경이 가장 마지막 주자로 나섰다. 김민경은 박수민 교관을 가볍게 승리하며 허벅지 씨름 최강자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한편 tvN '나는 살아있다'는 대한민국 0.1% 특전사 중사 출신 박은하 교관과 6인의 전사들이 재난 상황에 맞서는 본격 생존(生zone) 프로젝트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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