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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V] '맛남의 광장' 백종원, 아침 식사 준비에 '골목식당' 언급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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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7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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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맛남의 광장' 캡처 © 뉴스1
SBS '맛남의 광장'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백종원이 '맛남의 광장'에서 '골목식당'을 언급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 요리연구가 백종원은 아침 식사를 준비하던 중 자신이 출연하는 또 다른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백종원은 아침 식사 준비를 위해 일찍 기상했다. 양세형, 태민을 보고는 왜 나왔냐며 의아해 했다. 지난 밤 백종원은 요리 대결 추리 실패로 아침 식사 당번에 걸렸었다.

이에 대해 양세형은 자신과 태민이 패한 팀이라며 "선생님이 메인인 줄 아셨냐. 선생님 보조다. 저희 둘이 메인"이라고 농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백종원은 황당해 하면서도 폭소했다. 그러면서 "너희 연구 해왔어? 난 어젯밤에 연구 다 끝내고 잤다"라며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었다.

백종원은 아침 식사로 준비한 라면에 대해 말하기 시작했다. "순한 맛 라면에 햄을 부어서 달걀 프라이를 올려 먹는 게 있다. 달걀 노른자는 다 익히면 안된다"라고 설명한 것.

그는 "홍콩의 꽁지면에서 착안한 거다"라더니 갑자기 "'골목식당'에 나와. 거기에 나온 솔루션이다"라고 털어놔 양세형을 당황하게 했다. 양세형은 자신의 귀를 의심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백종원은 "거긴 깡통햄을 쓰는 거고 여기에서는 훈제 오리를 쓴다"라며 다른 점을 설명해야 했다.

이후 백종원의 지휘 아래 훈제오리 꽁지면이 완성됐다. 미리 담근 파김치까지 든든한 아침 식사가 차려졌다. 백종원은 멤버들의 극찬에 뿌듯해 했고, 스스로도 만족하며 폭풍 흡입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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