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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전국체전' 첫방 160분 특별 편성…토요일 밤 트로트로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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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7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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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트롯 전국체전' © 뉴스1
KBS 2TV '트롯 전국체전'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트롯 전국체전'이 오는 12월 초부터 매주 토요일 밤 시청자들과 만난다.

27일 KBS 2TV '트롯 전국체전' 측은 "'트롯 전국체전'이 12월5일 오후 9시15분 처음 방송된다"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160분 특별 편성을 확정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트롯 전국체전'은 서울 주현미부터 경기 김수희, 강원 김범룡, 충청 조항조, 전라 남진, 경상 설운도, 제주 고두심, 글로벌 김연자가 전국 8개 지역을 대표하는 감독으로 함께한다.

코치진으로는 신유와 홍경민, 나태주, 하성운, 박구윤, 조이현, 별, 송가인, 김병현, 조정민, 황치열, 진시몬, 주영훈, 박현빈, 샘 해밍턴이 활약한다. 그리고 응원단장 임하룡과 MC 윤도현까지 합세해 '트롯 전국체전'만의 재미와 감동도 더할 예정이다.

'트롯 전국체전'에서는 각 지역에 숨어있는 진주 같은 신인을 발굴, 최고의 트로트 신예로 거듭날 수 있도록 베테랑 감독과 코치진들의 트레이닝이 이뤄진다.

전국 8개 지역의 특색 넘치는 감독과 코치진들의 환상 케미는 물론, 진해성과 설하윤, 윤서령, 장혜리, 허공, 박현호, 마이진, 이상호와 이상민 형제 등 87팀의 개성 가득한 참가선수들 역시 '트롯 전국체전'을 함께 이끌어가며 K-트로트를 알릴 주역으로 성장해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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