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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아저씨' 서장훈…탁구 국가대표 꿈꾸는 소녀에 2000만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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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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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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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 사진=강민석 기자 msphoto94@
서장훈 / 사진=강민석 기자 msphoto94@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정말로 '키다리 아저씨'가 됐다. 서장훈은 탁구 국가대표를 꿈꾸는 저소득층 소녀를 위해 2천만원을 후원한다.

27일 스포츠서울은 서장훈이 어려운 형편 때문에 탁구 국가대표의 꿈을 이루지 못하는 14세 소녀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2천만원을 후원한다고 보도했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서장훈이 탁구 국가대표를 꿈꾸는 저소득층 소녀에게 2천만원을 후원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서장훈은 우연히 대한적십자사 광고에서 사연을 접하고 후원을 결심했다고 알려졌다. 형편 때문에 탁구를 향한 열정을 펼치지 못하는 소녀가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움의 손길을 건넨 것이다.

한편 서장훈은 꾸준한 꾸준한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지난 2월엔 코로나19 취약 아동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으며, 지난해 9월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해 출연료 1억 5천만원을 쾌척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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