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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단란주점 6명 추가…경남 밤새 9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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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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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경남=뉴스1) 강대한 기자 = 지난 밤사이 경남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명 발생했다.

경남도는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명 나왔다고 27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에서 6명, 합천에서 2명, 김해에서 1명이다.

창원의 6명은 경남 572번부터 577번까지며, 모두 마산의 아라리 단란주점 관련 확진자들이다.

572번(50대·남)은 아라리 단란주점에서 근무하는 476번을 접촉했다. 573번도 아라리 단란주점의 n차감여자다.

574번부터 577번까지는 아라리 단란주점을 방문한 적 있는 경남 525번과 526번의 접촉자들이다.

합천에서도 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569번과 570번으로 이들은 부산 확진자를 접촉해 감염된 경남 547번의 접촉자다.

김해에 사는 경남 571번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이에 따라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574명이 됐으며, 이 중 204명이 입원 중이며, 369명이 완치 퇴원, 1명이 사망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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