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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남대병원 의사 가족 등 3명 추가 확진…해외유입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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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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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665명

(광주=뉴스1) 전원 기자
26일 오후 광주 동구 전남대학교병원 본관 1층 정문에 대면 진료를 예약한 재진 환자들이 병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전남대병원은 이날부터 코로나19 원내 감염으로 중단됐던 대면 진료를 재개했다.2020.11.26/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26일 오후 광주 동구 전남대학교병원 본관 1층 정문에 대면 진료를 예약한 재진 환자들이 병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전남대병원은 이날부터 코로나19 원내 감염으로 중단됐던 대면 진료를 재개했다.2020.11.26/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광주=뉴스1) 전원 기자 = 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27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에서 3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광주 663~665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663번 확진자는 광주 동구 거주자로 전남대병원 의사인 광주 650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광주 664번과 665번은 해외유입 확진자로 파악됐다. 이들은 모두 광주 소방학교생활관에서 격리돼 있어서 추가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 664번은 헝가리에서 입국했고, 665번은 네팔에서 입국한 것으로 조사됐다.

방역당국은 이들을 상대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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