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천안서 감염경로 불분명 2명 추가… 27일 하루 5명 확진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1.27 18:2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지난 24일 천안시 백석동에 위치한 산업단지에 설치된 코로나19 이동 선별진료소에서 방역 취약군 보호를 위해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선제적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 News1 장수영 기자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지난 24일 천안시 백석동에 위치한 산업단지에 설치된 코로나19 이동 선별진료소에서 방역 취약군 보호를 위해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선제적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 News1 장수영 기자
(천안=뉴스1) 김아영 기자 = 충남 천안에서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

확진자는 천안에 거주하는 30대와 40대로 각각 천안 448번, 449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두 사람 모두 전날(26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천안에서는 이날 중학교 교사, 해외 입국 대기업 직원 포함 하루동안 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교육당국은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천안 445번 확진자가 동남구 한 중학교 교사로 확인돼 전교생 1210명의 등교를 중지하고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했다.

방역당국은 학생과 동료교사 등 접촉자 230여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하고 있다.

아산 삼성전자 직원인 천안 445번, 447번 확진자는 지난 13일 해외에서 입국해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접촉자, 이동경로 파악을 위해 역학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