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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여신' 리즈 리포터 축구 실력은? 1분간 몇 골 넣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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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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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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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존스. /사진=엠마 존스 인스타그램 캡처
엠마 존스. /사진=엠마 존스 인스타그램 캡처
'EPL 여신'으로 불리는 리즈 유나이티드의 미녀 리포터, 엠마 존스(38)의 축구 실력은 어떨까.

존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의 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국 BBC TV쇼에 자신이 출연한 것인데 하나의 미션을 받았다. 원형 모양의 목표물이 그려진 곳 앞에 서서 슈팅을 날리는 것이었다. 주어진 시간은 1분. 그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골을 넣어야 했다.

하지만 존스의 축구 실력은 최하 수준이었다. 존스의 발을 떠난 공은 높이 뜨기도 어려웠다. 결국 존스는 '빵점'을 받았다. 존스도 자신의 축구 실력이 부끄러웠는지 멋쩍은 웃음을 지어보였다. 그리고 "나는 리포터이지, 축구선수가 아니다"라는 글을 적었다.

엠마 존스의 축구 미션. /사진=엠마 존스 인스타그램 캡처
엠마 존스의 축구 미션. /사진=엠마 존스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2017년부터 리즈 TV에서 일하고 있는 존스는 미녀 리포터로 유명한 인물이다. 트위터 팔로워 수는 지난 7월 20만 명에서 현재 24만 5000명으로 늘었다. 리즈의 프리미어리그 승격이 큰 역할을 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영국 BBC 라디오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지난 해 존스는 인터뷰를 통해 "난 축구를 좋아한 적이 없지만, 리즈로 온 이후 축구 팬이 됐다. 엄청난 분위기와 열정이 내게 영향을 주었다"며 "이제는 가장 열렬한 팬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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