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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10R] 미나미노 시즌 첫 전격 선발! 드디어 클롭 부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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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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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8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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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노 타쿠미. /AFPBBNews=뉴스1
미나미노 타쿠미. /AFPBBNews=뉴스1
위르겐 클롭(53) 감독이 드디어 미나미노 타쿠미(25·리버풀)에게 기회를 부여했다.

리버풀은 28일(한국시간) 오후 9시 30분 잉글랜드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를 상대로 2020~21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0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리버풀로서는 매우 중요한 일전이다. 리버풀은 6승2무1패(승점 20점,골득실 +5)로 2위에 자리하고 있다. 1위 토트넘(승점 20점,골득실 +12)과 승점은 같지만 골득실에서 밀려 있다. 브라이튼은 2승3무4패(승점 9점)로 리그 16위.

경기에 앞서 리버풀 공식 SNS는 브라이튼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미나미노가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출전한다. 리버풀은 알리송 골키퍼를 비롯해 윌리엄스, 필립스, 파비뉴, 로버트슨, 밀너, 베이날둠, 미나미노, 조타, 살라, 피르미누가 선발 출장한다.

미나미노는 올 시즌 리그서 5경기에 출전했는데 모두 교체로 나서 총 58분을 소화했다. 가장 가깝게는 지난 23일 레스터 시티와 9라운드 경기서 후반 44분 디오고 조타(24) 대신 교체 투입됐다. 이어 26일 아탈란타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D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는 팀이 0-2로 패하는 가운데 결장했다. 하지만 이번 경기서는 전격 선발 출장한다.

리버풀은 최근 팀 내 부상자가 많다. 버질 반 다이크를 비롯해 조던 헨더슨, 티아고 알칸타라,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케이타 등이 부상으로 재활 중이다. 결국 클롭 감독은 미나미노에게 출전 기회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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