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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에어로빅 등 집단감염 여전…서울시 코로나19 158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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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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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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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서울시
/사진제공=서울시
서울지역에서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 환자가 158명 발생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가운데 집단감염이 39명을 차지했다. △강서구 에어로빅학원 관련 15명 △동대문구 체육시설 관련 7명 △동작구 임용단기 학원 관련 5명 △서초구 사우나Ⅱ 관련 4명 △중랑구 실내체육시설Ⅱ 관련 2명 등이다.

집단감염으로 분류되지 않은 환자는 △기존 확진자 접촉(75명) △감염경로 조사중(32명) △해외 유입(4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8명) 등이다.

이로써 서울의 누적 확진자는 8652명으로 늘었다. 이 가운데 2031명이 격리 상태에서 치료를 받고 있고 6529명은 완치돼 퇴원했다. 지금까지 코로나19 확진 이후 92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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