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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하오, 언어 천재 이어 수학까지 정복? 덧셈·뺄셈까지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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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9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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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뉴스1
슈돌©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오의 수학 공부 시간이 공개된다.

29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58회는 ‘젤리 같은 너 사랑스러워’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강부자 개리 아빠와 하오는 함께 하오를 위한 의자를 만든다. 스스로 척척 의자를 만들고, 의자에서 새로운 공부도 하는 하오의 모습이 랜선 이모-삼촌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개리 아빠는 하오만의 의자 만들기에 나섰다. 하오 역시 자신의 연장을 모두 들고 나와 그런 아빠를 열심히 도와줬다는 전언. 특히 하오는 “평면도가 어디 있지”라며 설명서를 꼼꼼하게 챙겨가며 의자를 만들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개리 아빠는 설명서의 도움 없이 자신만의 스타일대로 의자를 조립해나갔다고. 이런 가운데 만들던 의자에 문제가 생겨 결국 “도와줘요 황현진”을 외쳤다는 후문. 이에 개리 아빠의 의자에 어떤 문제가 생겼는지, 하오의 히어로 황현진 감독은 이를 해결해 줬을지 궁금증이 커져간다.

또한 하오는 우여곡절 끝에 만들어진 의자에 직접 그림을 그려 예쁘게 꾸며줬다고. 이처럼 직접 만들어 더욱 애정이 가는 의자에서 하오는 수학 공부도 했다고 한다. 아빠와 함께 강냉이 과자로 덧셈, 뺄셈을 공부하던 하오가 강냉이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문제를 먹어 해치웠다고 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이어 강부자는 동네 공원으로 산책을 떠났다. 이때 훌라후프 운동부터 거꾸리 운동, 등치기 운동까지 다양한 운동을 즐기던 이들 부자 앞에 갑자기 주인 없는 돈이 나타났다고. 과연 돈을 주은 하오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이날 '슈돌'에서 공개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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