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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공 양주지사 "소외계층 따뜻한 겨울 위해" 후원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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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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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양주수도지사(지사장 정기헌)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연탄과 등유 등 3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 뉴스1
한국수자원공사 양주수도지사(지사장 정기헌)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연탄과 등유 등 3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 뉴스1
(양주=뉴스1) 이상휼 기자 = 한국수자원공사 양주수도지사(지사장 정기헌)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연탄과 등유 등 3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주수도관리단은 'K-water와 함께 더 따뜻한 겨울' 캠페인의 일환으로 양주시 무한돌봄 행복센터를 통해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품 전달은 직원들이 매달 급여의 1%씩 자발적으로 모금하는 물사랑펀드로 추진됐다.

양주수도관리단은 그 동안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도시락 배달지원, 아동복지시설 및 다문화가정 지원에서 유무형의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정기헌 단장은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내실있는 나눔과 공감활동을 펼치겠다"면서 "물관리 전문기관으로서 국민 모두가 누리는 건강한 물공급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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