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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차은우, '라이온 킹' 이동국이 인정한 축구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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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9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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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SBS '집사부일체'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SBS '집사부일체'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가 축구 실력을 자랑했다.

29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집사부일체' 출연진은 이동국으로부터 축구를 배우기로 했다. 이동국은 출연자들의 실력을 확인했다. 이동국은 신성록을 관심 제자로 선정했다. 그는 "경기를 잘 하고 싶으면 공이 오면 은우에게 줘라"고 말했다.

이후 공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훈련을 진행했다. 이동국은 공을 피하는 순간 실점이라고 생각하라고 말했다. 격투기 선수인 김동현도 공 앞에서는 공포심을 느꼈다. 자신만만하게 도전한 이승기는 살짝 움찔하긴 했지만 공을 피하지 않고 끝까지 응시했다. 다음 차례인 양세형이 미동도 하지 않자 작당모의가 시작됐다. 공을 손에서 놓는 순간 기둥을 기울였고, 공은 양세형의 배를 강타했다.

에이스가 차은우였다면 축구 꼴등은 신성록이었다. 이승기는 "저 형은 움직이지 않으면 운동을 잘해보인다"고 말했다. 신성록은 어정쩡한 자세로 웃음을 유발했다. 그러나 이동국은 잘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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