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그리즈만 살아났네!' 1골 1도움 맹활약, 최고 평점 9.3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1.30 00:1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앙투완 그리즈만(오른쪽)의 골 세리머니. /사진=AFPBBNews=뉴스1
앙투완 그리즈만(오른쪽)의 골 세리머니. /사진=AFPBBNews=뉴스1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공격수 앙투완 그리즈만(29)이 살아났다.

바르셀로나는 29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 누에서 열린 2020~2021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1라운드 오사수나와 홈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이날 그리즈만이 최고 활약을 펼쳤다. 팀이 1-0으로 앞선 전반 42분 대포알 같은 발리 슈팅을 날려 추가골을 뽑아냈다. 또 후반 12분에는 침착히 패스를 건네 필리페 쿠티뉴의 골을 도왔다. 오사수나전 성적표는 1골 1도움. 이날 유럽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그리즈만에게 최고 평점 9.3을 부여했다.

그리즈만은 바르셀로나 이적 후 극심한 부진에 빠져 있었다. 지난 시즌 리그 35경기에서 9골을 넣는데 그쳤고, 올 시즌 활약도 만족스러운 편은 아니었다. 하지만 이번 경기 활약을 통해 자신감을 찾게 됐다.

이를 비롯해 바르셀로나는 마르틴 브레이스웨이트가 선제골, 팀 에이스 리오넬 메시는 쐐기골을 터뜨렸다. 메시의 경우 골을 넣은 뒤 셔츠를 벗어 특별한 세리머니를 펼쳤다. 최근 세상을 떠난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를 추모한 것이다.

이날 메시는 평점 9.0, 브레이스웨이트는 평점 7.6을 받았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4승2무3패(승점 14)를 기록하고 중위권 도약에 성공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