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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윤형빈, 손수레 자전거 이벤트…정경미 "너무 창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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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9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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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뉴스1
1호가©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윤형빈이 정경미와는 온도차가 나는 이벤트를 펼쳤다.

29일 오후 10시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정경미·윤형빈 부부, 김지혜·박준형 부부, 최양락·팽현숙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윤형빈은 만삭인 정경미를 위해 산책에 나섰다. 앞서 함께 간 산부인과에서 만삭인 정경미를 위해 산책을 같이 하라는 조언을 받았기 때문.

이에 윤형빈은 많은 검색 끝에 손수레 자전거인 '카고 바이크'를 구입했고 자전거에 달린 수레에 정경미와 아들을 싣는 계획을 세웠다.

카고 바이크를 본 정경미는 경악했다. 정경미는 "너무 창피하다"며 눈살을 찌푸렸다. 그럼에도 윤형빈은 "너무 로맨틱하지 않느냐"며 혼자만의 만족감을 즐겼다.

정경미는 동네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을 지나며 "너무 창피하다"며 "지금 내 마스크 때문에 표정이 보이지 않지"라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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