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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최하 평점? "공 거의 못 잡았다" 英 언론 혹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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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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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30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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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왼쪽). /사진=AFPBBNews=뉴스1
손흥민(왼쪽). /사진=AFPBBNews=뉴스1
잉글랜드 토트넘의 공격수 손흥민(28)이 아쉬운 평가를 받았다.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영국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0라운드 첼시와 원정경기에서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이날 손흥민은 선발 출장해 후반 추가시간 루카스 모우라와 교체될 때까지 활발히 그라운드를 누볐다. 하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첼시의 탄탄한 수비벽에 막혀 슈팅 1개도 때리지 못했다. 드리블은 두 차례 성공했고 패스성공률 94%를 기록했으나, 뛰어난 모습을 보여줬다고 평가하기엔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이와 관련해 영국 풋볼 런던도 "손흥민이 오랜 시간 공을 가지지 못했고, 공을 잡았다고 해도 많이 사용하지 못했다"며 토트넘 선수 중 가장 낮은 평점 4를 부여했다. 그야말로 혹평이었다. 또 다른 공격수 해리 케인도 "공을 거의 잡지 못했다"며 평점 5를 받았다.

반면 팀 무실점을 이끌어낸 토트넘 수비진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센터백 에릭 다이어의 평점은 8, 서지 오리에와 조 로든, 세르히오 레길론, 골키퍼 위고 요리스의 평점은 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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