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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반려견과 놀다 발목 '삐끗'...병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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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기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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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30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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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당선인과 그의 반려견 '메이저'. /사진=델라웨어 휴메인 소사이어티.
조 바이든 당선인과 그의 반려견 '메이저'. /사진=델라웨어 휴메인 소사이어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반려견과 놀다가 미끄러져 발목을 삐었다고 로이터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든 당선인 사무실은 이날 짧은 성명을 내고 "전날 바이든 당선인이 자신의 애완견 '메이저'와 놀다 발목을 삐었으며, 정형외과를 방문해 검진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든 당선인은 델라웨어주 뉴어크에 있는 정형외과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부상 정도는 알려지지 않았다.

바이든 당선인은 '메이저'와 '챔프'라는 이름의 저먼 셰퍼드 두마리를 키우고 있다. '메이저'는 2018년 델라웨어 휴메인 소사이어티에서 입양한 유기견이다. 챔프는 부통령 시절인 2008년부터 키우고 있다.

AP통신은 바이든 당선인이 내년 취임하면 반려견들은 '퍼스트독' 목록에 이름을 올리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로이어통신은 내년 79세의 나이로 최고령 대통령이 될 바이든의 건강에 전세계 언론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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