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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먹고 가' 세븐 "♥ 이다해, 정말 성숙해…가장 힘들 때 만나 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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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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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30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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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더 먹고가' 방송화면
/사진=MBN '더 먹고가' 방송화면
가수 세븐이 여자친구인 배우 이다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N '더 먹고 가'에서는 세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세븐은 5년째 공개연애 중인 이다해를 언급하며 "친구처럼 잘 지낸다. 실제로도 84년생 동갑내기 친구다. 소꿉놀이하듯 유치하게 놀면서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내 입으로 말하기 그렇지만 이다해는 정말 성숙하고 예의 바르다. 동갑이지만 누나 같을 때도 있고 배울 점도 많다. 항상 내가 부족한 느낌을 받는다. '내가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사람이다"고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세븐은 또 이다해와의 첫만남을 회상하며 "이다해를 만났을 때 내가 가장 힘들 때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간을 겪을 때라 나한텐 굉장히 소중하고 고마운 존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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