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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네 재시·재아·시안, '물어보살' 출격…고민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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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30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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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방송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 뉴스1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자녀 재시, 재아, 시안 남매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이동국의 자녀 재시, 재아, 시안 남매가 의뢰인으로 출연해 각양각색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재시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재시가 좋아하는 상대는 바로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했던 배우였다. 이에 보살들은 재시를 위해 바로 영상통화에 나섰다.

통화가 연결되자 재시는 얼굴까지 빨개지며 부끄러운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아빠 이동국은 뒤이어 전화 연결로 이 사실을 알게 됐다.

그런가 하면 재아는 최근 은퇴한 아빠 이동국의 잔소리가 이전보다 더 심해질까 걱정이라고 털어놓았다. 테니스 선수이기도 한 재아는 이동국이 선배 운동선수로서 사소한 것 하나도 허투루 넘기는 법이 없는 잔소리꾼이라고 얘기했다. 같은 운동선수 출신으로 이동국을 이해하던 서장훈마저 "아빠가 옛날 사람이네"라며 재아의 편을 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무엇이든 물어보살'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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