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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전남 코로나 확진자 2명 추가 발생…누적 42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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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30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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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전남 장성군 삼계면 상무대 정문 앞에서 구급차가 영내로 들어가고 있다.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상무대 소속 군인 1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돼 방역당국이 선별진료소를 설치, 군인 500여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 중이다.2020.11.28/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28일 오전 전남 장성군 삼계면 상무대 정문 앞에서 구급차가 영내로 들어가고 있다.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상무대 소속 군인 1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돼 방역당국이 선별진료소를 설치, 군인 500여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 중이다.2020.11.28/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무안=뉴스1) 전원 기자 = 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30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전남 423번과 424번으로 분류됐다.

전남 423번 확진자는 러시아에서 귀국한 해외유입 확진자다.

전남 424번 확진자는 지역감염 확진자로 광양시에 거주하고 있다. 이 확진자는 경기도 시흥 18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았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전날 전남에서는 장성 군부대 관련 확진자 1명과 순천 사우나 관련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 1명 등 총 4명이 발생했다.

방역당국은 이들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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