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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집에 잠든 중고폰, 민팃 ATM에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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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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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3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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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집에 잠든 중고폰, 민팃 ATM에 넣으세요"
SK네트웍스 (5,500원 상승10 -0.2%)의 중고폰 리사이클 브랜드 민팃이 새로운 영상광고를 통해 중고폰 거래를 활성화한다.

민팃은 민팃ATM의 쉽고 간편한 서비스를 알리는 내용의 영상 광고를 제작해 유튜브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송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Call to Action(콜 투 액션)' 메시지에 초점을 맞췄다. 민팃ATM을 알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집 안에 잠들어 있는 중고폰을 바로 꺼낼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다. P2P(사람대 사람)거래의 번거로움과 중고폰 매장 거래의 어려움을 쉽고 간편하게 해결하는 민팃ATM의 장점을 보여주며 "중고폰을 민팃하라"는 참여 메시지를 담았다.

민팃은 지난 6월 배우 안재홍과 함께 1차 광고 캠페인을 제작해 누적 유튜브 약 490만뷰를 기록했다. 현재는 고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민팃ATM을 통해 월 6만대 이상의 중고폰을 회수하고 있다.

민팃 관계자는 "지난 캠페인으로 중고폰 유통의 새로운 방식인 민팃ATM을 위트 있게 풀어내 고객 흥미를 높일 수 있었다"며 "안재홍 배우 특유의 편안한 인상과 밝은 이미지가 민팃의 브랜드 이미지와 어울려 더 많은 고객들의 민팃ATM 이용을 통해 중고폰 거래에 참여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출시한 민팃ATM은 우리나라 최초로 인공지능 기능을 탑재한 중고폰 ATM으로 기기 안에 휴대폰을 넣으면 기능 점검과 시세 조회는 물론 판매 및 기부까지 현장에서 바로 이뤄진다.

이를 통해 사용이 끝난 중고폰을 꺼내놓지 않았던 고객들의 시장 참여를 유도하고, 명확하고 쉬운 중고폰 기부를 통해 ICT취약계층 아동을 돕는 프로젝트를 시행했다. 중고폰 리사이클을 통해 자원 재활용 및 환경보전 등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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