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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서 8일만에 확진자 발생…남원 '김장모임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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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3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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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전남 광양에서 8일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30일 광양시에 따르면 자가격리 중인 40대 남성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광양 60번으로 분류됐다.

광양시 중마동에 거주하는 이 남성은 전북 남원에서 가족 김장모임 중 경기도 시흥 187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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