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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코로나19 확산에 대규모 점검반 편성…6일사이 59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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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3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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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2단계 시행…150개조 500여명 투입

제천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받고 있다.2020.11.30© 뉴스1 조영석
제천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받고 있다.2020.11.30© 뉴스1 조영석
(제천=뉴스1) 조영석 기자 = 충북 제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자 150개조 500여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강력한 단속과 점검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30일 제천지역에는 전날 13명에 이어 6명의 추가 확진가 발생했으며 아직 11명에 대한 검사 결과는 나오지 않아 추가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

지난 25일 김장모임발로 촉발된 확진자는 동선이 불투명한 확진자 포함 59명으로 현재까지 1만426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519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제천시는 지난 28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상향한데 이어 대규모 점검반을 가동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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