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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12월1일 0시부터 ‘거리두기 1.5단계’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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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3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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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서 강원 영월군수.(영월군 제공)© 뉴스1
최명서 강원 영월군수.(영월군 제공)© 뉴스1
(영월=뉴스1) 김정호 기자 = 강원 영월군이 12월 1일 0시부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한다.

군은 30일 코로나19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은 최근 지역 내에서 충북 제천 김장모임 집단감염과 관련된 n차 감염자가 속출하고 있어서다.

제천 김장모임과 연관이 있는 영월 A초교 교직원 B씨(영월 7번·제천)가 지난 26일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지역 내에서 2, 3차 감염이 이어져 30일 현재까지 닷새동안 B씨를 포함 총 1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최명서 군수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필요 조치에 만전을 기할 것이고, 신속한 역학조사로 방역에 힘쓰겠다”며 “군민 여러분은 외출 시 마스크쓰기, 타지역 방문, 외지인접촉을 당분간 금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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