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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공중화장실 환경 최적화…54개소 체계적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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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3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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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청 전경.(논산시 제공)© 뉴스1
충남 논산시청 전경.(논산시 제공)© 뉴스1
(논산=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논산시가 시민이 이용하기 편한 공중화장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4월부터 공중화장실 54개소에 기간제 근로자 27명을 고용, 2인 1조 교대 근무를 통해 체계적인 관리를 해오고 있다.

공중화장실 담당 근로자들은 그간 일일 4회 점검 및 청소 방역에 나서는 것은 물론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민원에 대응해왔다.

시는 이와 함께 불법카메라 촬영 방지를 위한 단속반을 두고,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중화장실 관리를 통해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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