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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오전]3년래 최고 제조업 경기...中 1%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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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기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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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3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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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주요 증시가 30일 오전 혼조세다. 미국 선물지수를 따라 대체로 등락을 반복하는 가운데, 중국 증시는 제조업 경기가 3년래 최고치를 찍으며 홀로 1%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장대비 0.083% 오른 2만6666.91에, 토픽스지수는 0.46% 하락한 1778.37에 오전 거래를 마쳤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지난 27일 미국 증시 상승을 배경으로 장초반 오름세를 보였지만 고가 경계감으로 이익 확정 매도세가 많았다"고 전했다.

블룸버그통신은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증시들이 이날 미국 선물지수에 따라 등락을 반복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중국 증시는 나홀로 1%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발표된 중국의 1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2.1을 기록, 3년래 최고치까지 올랐기 때문이다. 9개월 연속 확장세다. 제조업 PMI는 50을 상회하면 경기 확장 국면을 뜻한다.

덕분에 상하이종합지수는 현지시간 오전 10시59분 기준 전장대비 1% 상승한 3442.36에 거래 중이다.

이밖에 홍콩 항셍지수는 0.45% 내린 2만6773.11을 나타내고 있다. 대만 자취엔지수는 전장대비 0.17% 오른 1만3890.55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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