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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나노융합국가산단 입주기업 4개사와 투자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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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3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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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밀양시청 대강당에서 나노관련 기업 4개사와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투자 협약 체결식이 열렸다. © 뉴스1
30일 밀양시청 대강당에서 나노관련 기업 4개사와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투자 협약 체결식이 열렸다. © 뉴스1
(경남=뉴스1) 김명규 기자 = 경남 밀양시가 30일 밀양시청 대강당에서 나노관련 기업 4개사와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이하 나노산단) 투자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투자 협약 체결식에는 투자기업 4개사와 밀양시(시장 박일호), 경남테크노파크(원장 안완기), LH경남지역본부(본부장 하승호),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이동찬)가 참여했다.

신규 입주 기업은 ㈜애드위너, (유)대동, 상일CNT(주), ㈜CEN 등 4개사로 이들 기업은 밀양시 부북면 일원에 조성 중인 나노산단 내 2만4874㎡ 면적에 2023년까지 260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건립하고 신규 고용에 나설 예정이다.

시와 경남테크노파크, LH경남지역본부, 산단공은 공장건립에 관한 행·재정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현재까지 나노산단에는 이날 협약을 맺은 입주 기업 4곳을 포함해 총 30개 기업이 입주협약을 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투자를 결정해 주신 기업 대표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업하기 좋은 나노 도시 밀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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