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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8시간동안 '128명 확진'…에어로빅 학원 등 n차감염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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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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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30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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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7일은 하루 178명 확진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3명으로 집계된 26일 서울 강서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0.11.26.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3명으로 집계된 26일 서울 강서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0.11.26. yesphoto@newsis.com
서울 지역에서 30일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환자가 최소 120여명 발생했다.

하루 확진자 규모 집계 마감이 6시간 남았음에도 세자릿수 확진자가 나온 것이지만 가장 최근에 저녁 6시 집계치가 공개됐던 시점인 지난 27일 저녁 6시(153명)보단 적다.

서울시는 이날 저녁 6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강서구 에어로빅학원 관련 9명 △강서구 병원 관련 6명 △서초구 사우나 Ⅱ 관련 3명 △중랑구 실내체육시설 Ⅱ 관련 1명 △도봉구 청련사 관련 1명△잠언의료기(강남구CJ텔레닉스) 관련 1명 △기타 확진자 접촉 78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3명 △해외유입 1명 △감염경로 조사 중 25명 등이다.

이로써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8939명으로 늘었다.

서울에서 전날 하루 동안 발생했던 신규 확진자는 159명으로 전날 대비 1명 줄었다. 하루 동안 집계를 기준으로 지난 25일 역대 최다인 212명을 기록한 뒤 204명(26일)→178명(27일)→158명(28일) 순의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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