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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살' 재시 "좋아하는 사람 있다" 고백…아역 배우 '김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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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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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1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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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재시, 김강훈 인스타그램
/사진=재시, 김강훈 인스타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이동국 딸 재시가 아역배우 김강훈이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지난달 30일 저녁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자녀인 14세 쌍둥이 재시, 재아와 7세 시안이가 등장했다.

서장훈과 이수근이 "무슨 고민으로 찾아왔냐"고 묻자 재시는 고민 세 가지를 털어놨다. 그중 두 번째 고민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얼굴이 빨갛게 상기된 재시는 "아역배우 김강훈이다. 저보다 2살 연하"라고 짝사랑 주인공을 밝혔다.

재시는 "(김강훈에게 5개월 전에) SNS 팔로우 신청을 했는데 받아줬으면 좋겠다"며 솔직히 털어놨다.

이에 MC들은 바로 김강훈과 영상 통화를 했다. 김강훈과 재시는 수줍게 대화를 나눴다. 재시가 "친구 신청 좀 받아줘"라고 말하자 김강훈은 흔쾌히 수락했다.

재시는 "예전에는 네가 너무 귀여워서 좋아했는데, 요즘에는 말도 잘하고 좀 멋있고 그래. 더 열심히 해"라며 응원했다.

김강훈은 현재 여자친구가 없다고 밝혀 재시를 설레게 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MC들이 꿈을 묻자 재시는 "원래는 모델이었다. 요즘에는 패션 디자이너 겸 모델이 되고 싶다"고 답했다.

시안이는 축구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시안이는 "아빠처럼 잘할 생각은 없다"고 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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