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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부부' 서동주 "마지막 연인, 억만장자 아냐…또 차여 상처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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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자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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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1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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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애로부부' 방송화면
/사진=채널A '애로부부' 방송화면
방송인 서정희의 딸 변호사 서동주가 최근 연인과 헤어졌다고 고백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채널A '애로부부'에서는 서동주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서동주는 '애로부부' 애청자임을 밝히며 "진짜 열심히 재미있게 봤다. 그래서 엄마한테도 추천했는데 '뭐하러 거기까지 가냐. 우리 얘기야' 하시더라.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친구들 보듯이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이혼으로 유명하지 않나. 그래서 주변에서 항상 이혼 상담을 많이 한다. 그런데 저는 지적재산 변호사고 그중에서도 상표 등록에 관해서 하고 있다. 그래서 이혼에 대해 모르니까 '애로부부'를 열심히 봤다"고 말했다.

서동주는 "지금 연애 하고 있냐"는 질문에 "헤어졌다"고 답했다. MC 이상아가 "혹시 헤어진 상대가 억만장자냐"고 묻자 서동주는 "제가 많은 사람을 만났나보다. 그런 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었는데 마지막 사람은 그 사람이 아니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 친구가 멀리 살아서 장거리가 힘들다고 해서 헤어졌는데 다시 만나자고 하더라. 그래서 다시 만났는데 또 차였다. 상처가 컸다"고 털어놨다. 서동주는 "오늘 많은 걸 고백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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