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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장성규는 어디가고?"…배철수 22년만에 아침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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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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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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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배철수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가수 배철수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가수 배철수가 22년만에 아침방송에 나섰다. 1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는 장성규가 아닌 배철수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하루동안 모든 방송 DJ가 바뀌는 'MBC FM4U 패밀리데이' 이벤트 때문이다.

배철수는 마치 자신의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진행하듯 자연스러운 인사를 건넨 뒤 "저도 이 노래 오랜만에 듣습니다"라며 송골매의 '한줄기 빛'을 소개했다. 배철수는 "'음악캠프'에서는 송골매의 노래를 신청하는 사람이 많아서 보내지 말라 했는데, 오늘 여기서 틀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배철수는 "아침에 나오니까 약간 졸린 걸 빼놓곤 기분이 괜찮다. 원래 2시간짜리 프로그램은 2시간 전에 와서 대기하고 있는데, 스태프들이 곤란할까봐 1시간 전인 6시에 왔다. 어쩔 수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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