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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전야' 김강우·유인나, 이혼 남녀의 로맨스 "인생 상대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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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1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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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전야' 스틸 컷 © 뉴스1
'새해전야' 스틸 컷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새해전야'(감독 홍지영)의 김강우, 유인나 커플이 설렘 가득 사랑스러운 로맨스 케미를 선보이며 올겨울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올겨울 연인, 친구, 가족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단 하나의 시즌 무비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새해전야'가 믿고 보는 배우 김강우와 사랑스러운 매력의 로코 장인 유인나의 색다른 로맨스 케미를 예고해 기대를 더한다. '새해전야'는 인생 비수기를 끝내고 새해엔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두려움과 설렘 가득한 일주일을 그린 작품.

강력반에서 좌천되어 신변보호 업무를 떠맡게 된 이혼 4년 차 '자만추' 형사 지호와 이혼 소송 중 지호의 신변보호를 받게 된 완벽주의 재활 트레이너 효영을 김강우, 유인나가 맡아 색다른 로맨스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돈의 맛' '간신' '사라진 밤' 등 굵직한 작품을 통해 강렬한 연기로 대중의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는 김강우는 눈에 띄는 파마머리의 강력반 형사로 분해 기존의 이미지와는 다른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는 배우 유인나는 겉모습은 완벽해 보이지만 내면의 깊은 상처를 가진 효영을 섬세하게 그려내 지난 사랑의 실패로 인해 새로 찾아온 사랑을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을 전한다.

성격도 스타일도 정반대인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지호와 효영, 두 사람이 그려낼 로맨스 케미에 대해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김강우는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유인나에 대해 "또 함께 작품을 하고 싶은 배우"라며 만족감을 내비쳐 눈길을 끈다. 유인나 역시 "인생 상대 배우이자, 인생 선배"라고 전해 두 배우가 선보일 이야기가 더욱 더 궁금해지게 한다.

'새해전야'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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