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진중권 '과자로 만든 집' 그림 올려 "김현미 장관님이 마련해 주신 집"

머니투데이
  • 김지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2.01 09:2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진중권 페이스북 캡처
진중권 페이스북 캡처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의 "아파트가 빵이라면" 발언을 동화 헨젤과 그레텔에 빗대 비판했다.

진 전 교수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헨젤과 그레텔에 나오는 '과자로 지은 집'을 연상 시키는 그림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김현미 장관님이 마련해 주신 집이야"라고 짧은 글을 적었다.

전날 김 장관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아파트 공급을 단기간에 늘리기는 어렵다는 취지로 "아파트가 빵이라면 제가 밤을 새워서라도 만들겠다"고 발언해 논란을 빚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