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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 '오디션 최강자' 이미쉘 등장…"목표는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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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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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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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쉘 / 사진제공=외부사진
이미쉘 / 사진제공=외부사진
'싱어게인'에서 '오디션 최강자' 이미쉘이 등장해 화사의 '마리아'로 무대를 꾸몄다.

지난 달 30일 오후 방송된 JTBC '싱어게인'에서는 'K팝스타', '힙합의 민족2' 등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이름을 알린 이미쉘이 14호 가수로 등장했다.

유희열은 이미쉘에게 "'싱어게인' 최종 목표가 뭐냐"고 물었고 이미쉘은 "우승이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오디션 프로그램을 많이 나갔는데 한 번도 우승을 해 본 적 없다. 이번에는 꼭 우승을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미쉘은 화사의 '마리아'를 선보였고 6 어게인을 받아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미쉘은 1991년생으로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SBS 'K팝스타'를 통해 이름을 알린 그는 YG에 합류했으나 2013년 회사에서 나왔고 같은 해 뮤지컬 배우로 데뷔했다. 2016년에는 '힙합의 민족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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