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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화학, 그린뉴딜·조 바이든 시대 숨겨진 수혜주 평가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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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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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1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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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화학 (51,400원 상승700 -1.3%)이 그린뉴딜과 조 바이든 시대의 숨겨진 수혜주라는 평가에 강세다.

1일 오후 2시24분 국도화학은 전일대비 3900원(7.72%) 오른 5만4400원을 기록 중이다.

국도화학은 산업용 화학 소재 제조 업체다. 주요 판매 제품은 보호용 코팅 접착제로 사용하는 에폭시 수지와 폴리우레탄의 원료인 폴리올수지다. 국도화학은 국내 에폭시 시장 점유율 65%를 차지하고 있고, 에폭시수지·폴리올수지 연 생산능력이 88만톤으로 세계 최고 수준이다.

최성환 연구원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에, 중국 대규모 SOC(사회간접자본)투자, 국내 그린뉴딜정책으로 국도화학이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했다.

최 연구원은 "국도화학은 풍력 블레이드 원재료, LNG선의 선박 도료로 사용되는 에폭시 전문 생산 업체로 친환경 인프라 확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며 "세계 각국이 대대적인 SOC 투자를 통해 경기부양에 나서고 있고, 에폭시 소비가 세계에서 3번째로 많은 인도 시장 진출도 가시화되고 있어 주목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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