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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동 영동군의원 "아동·청소년 관련 예산 비중 확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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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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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회 군의회 4차 본회의서 군정질문

1일 충북 영동군의회 이수동 의원이 군정질문을 하고 있다.(영동군의회 제공) © 뉴스1
1일 충북 영동군의회 이수동 의원이 군정질문을 하고 있다.(영동군의회 제공) © 뉴스1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의 인구를 늘리기 위해 아동·청소년과 관련한 예산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수동 의원은 1일 열린 288회 영동군의회 2차 정례회 4차 본회의서 군정 질문을 통해 이같이 제안했다.

이 의원은 "노인을 위한 시설은 노인회와 분회 11곳과 경로당 350곳 등을 갖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동·청소년을 위한 시설과 프로그램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읍면 단위나 거점별로 아동·청소년을 위한 시설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초등학교 돌봄 서비스를 등급 기준 없이 모든 아이에게 제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학부모들의 고민 중에 하나가 사교육비 부담이다"며 "학생들의 돌봄과 교육을 위해 바우처 수혜자를 일반화 하고 이용 분야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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