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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경, 정박 화물선에서 하선 중 해상 추락자 긴급 이송하여 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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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상현 MT해양 인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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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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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로 해상 추락자 살린 인천해경
심폐소생술로 해상 추락자 살린 인천해경
인천해경에서는 11월 27일 오후 2시53분경 인천대교 인근 묘박지에 정박 중이던 화물선 a호(1,510톤)에서 b씨가 해상으로 추락하였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경비정을 출동시켜 119에 인계하였다고 밝혔다.

B씨(남, 60대)는 선박대리점 직원으로 화물선 발전기 수리 차 수리업체 직원들과 함께 승선 후 하선 도중 해상으로 추락하자 선원들에 의해 구조되었으나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천해경은 경비정에서 B씨를 대상으로 길병원의 원격응급의료시스템을 이용,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진행하며 이송 후 전용부두에 대기 중인 119 구급대에 B씨를 인계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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