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인천항만공사(IPA), 신항 배후부지 일부 수출중고차 야적장으로 임시제공

머니투데이
  • 조상현 MT해양 인천 객원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2.01 21: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1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 신항 1-3단계 컨테이너 터미널 배후 부지 총 76,209㎡에 수출중고차와 공 컨테이너 및 화물 장치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1차 (B-1, B-2. C 구역) 2차 (A-1. A-2 구역)에 걸쳐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 신항 1-3단계 컨테이너 터미널 배후 부지 총 76,209㎡에 수출중고차와 공 컨테이너 및 화물 장치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1차 (B-1, B-2. C 구역) 2차 (A-1. A-2 구역)에 걸쳐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 신항 1-3단계 컨테이너 터미널 배후 부지 총 76,209㎡에 수출중고차와 공 컨테이너 및 화물 장치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1차 (B-1, B-2. C 구역) 2차 (A-1. A-2 구역)에 걸쳐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 물류사업부 김경민 부장은 선박부족으로 수출중고차가 적기에 선적되지 못하고 적체되자 “중고차 수출업계의 차량 보관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사용 가능한 임시야적장을 제공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국자동차수출협동조합 유재선 조합장은 수출중고차의 원활한 보관을 위해 비싼 사유지를 임차 사용 중인데 인천항만공사가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선제적으로 임대료가 저렴하고 수년간 사용이 가능한 임시야적장을 제공함에 따라 “중고차 수출업계의 만성적 야적장 부족 문제를 해소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입주희망기업은 사업참여의향서는 오는 12.11까지이며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포함한 신청서류를 작성 12월28일까지 인천항만공사에 제출하고 선정된 업체의 임대기간은 2020년 2월부터 2024년 12월까지이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