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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 마신 후 빈병 원자리에…" 편의점 신종 도둑 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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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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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2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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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이 편의점에서 계산하지 않은 음료수를 마신 후 다시 냉장고에 넣어두는 모습이 찍힌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보배드림 인스타그램
한 남성이 편의점에서 계산하지 않은 음료수를 마신 후 다시 냉장고에 넣어두는 모습이 찍힌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보배드림 인스타그램
한 남성이 편의점에서 계산하지 않은 음료수를 마신 후 다시 냉장고에 넣어두는 모습이 찍힌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자동차 커뮤니티인 보배드림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종 도둑 수법"이라며 이 같은 장면이 담긴 제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한 남성이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하나 꺼낸 후 계산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음료수 뚜껑을 따고 마시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 남성은 다 마신 음료수를 다시 냉장고 안에 뒀다.

보배드림 측은 "컨디션을 마신 후 빈병을 원자리에 넣고 담배만 계산하고 갔다"며 "도둑질 성공해 기뻤는지 웃으면서 나갔다"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요즘 세상에 가능한 일인가", "안 걸린다고 생각하나? CCTV 다 있는데"라며 남성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이 남성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것을 두고 "이 시국에 마스크까지 안 썼다"는 비판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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