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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신곡 제목은 '러브 페인'이지만…23세 연상 연인과 연애전선은 이상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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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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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사진제공=아츠로이엔티 © 뉴스1
스테파니/사진제공=아츠로이엔티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스테파니(33)가 사랑의 아픔을 노래하는 신곡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23세 연상 연인과의 핑크빛 열애는 여전하다.

2일 소속사 아츠로이엔티 측은 스테파니가 오는 4일 신곡 '러브 페인'(Love Pain)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발매한 '세이 잇'(Say It) 이후 14개월여 만에 선보이는 스테파니의 신곡 '러브 페인'은 다가오는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낼 서정적인 발라드로 이뤄질 수 없는 사랑에 대한 그리움과 상처를 예술가로서의 활동을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으로 표현, 스테파니의 새로운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예정이다.

스테파니는 이번 신곡을 통해 사랑의 아픔을 노래하지만, 현재 열애 중인 스테파니의 애정 전선은 이상이 없다.

2일 소속사 관계자 뉴스1에 스테파니와 연인인 브래디 앤더슨은 애정을 키우며 잘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23세 연상의 전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56)과 열애를 지난 6월 인정한 스테파니는 이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러브 스토리를 전격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랜만에 신곡으로 돌아오는 스테파니는 앞서 '천무 스테파니'라는 수식어로 무대에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모습이 아닌, 담담하면서 차분한 감정을 표현할 예정이라 기대감이 모아진다.

한편 스테파니의 신곡 '러브 페인'은 오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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