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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모임·행사참석· 타지역 방문 자제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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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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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군수가  사회적거리두기  격상에 따는 방역대책을 발표하고 있다(거창군 제공)© 뉴스1
구인모 군수가 사회적거리두기 격상에 따는 방역대책을 발표하고 있다(거창군 제공)© 뉴스1
(경남=뉴스1) 김대광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연말연시와 수능시험을 앞두고 각종 모임·행사 참석과 타지역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2일 군에 따르면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빠르게 전파되고 있는 상황에서 거창군민의 타지역 방문이 확진자 동선과 겹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어 방역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무증상·경증이 많은 코로나19 특성상 감염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가족 및 주변으로 전파될 가능성이 커 사전에 다른 지역 방문을 최대한 자제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다.

또 학업, 경제적인 활동 등 필수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당분간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와 각종 행사, 소규모 종교 모임 참석, 다른 지자체 방문을 자제해줄 것을 군민 모두에게 당부하는 한편 마스크 쓰기와 손 씻기, 거리두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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